아이덴티티와 감성.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법
브랜딩을 하다 보면 ‘감성’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.감성은 브랜드의 분위기를 만들고, 사람들의 기억에 잔상을 남긴다.그러나 감성이 강해질수록 정작 중요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흐려지는 경우가 많다. 많은 창작자와 브랜드가 이 지점에서 흔들린다.감정은 풍부한데 메시지가 없고, 이미지는 예쁜데 방향성이 없다.감성만 남고 감성을 받쳐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는 순간, 브랜드는 금방 피로해진다. 1. 감성은 트렌드에 따라 바뀌지만, 방향성은 남는다 감성은 강한 … Read more